10년전쯤.. 정확히는 1998년 스타크래프트 발매.
전국 곳곳에 PC방이 생기고, 대부분의 집과 건물에 초고속인터넷망이 깔림.
바야흐로, 인터넷시대가 도래하였다.
우린, 컴퓨터앞에만 앉아 있으면, 모든것을 할수 있는 바로 그런 시대를 살고 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너때문에 세상이 바뀌었어~
그리고, 2009년.
아이폰 발매.
컴퓨터가 없어도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으로 모든것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올것이다.
그러면, 차츰 컴퓨터의 비중은 줄어들겠지...
물론, 아이폰 발매 전에도 휴대폰으로 무선인터넷은 즐길수 있었다. 조금 많이 불편하고, 조금 많이 비싸서 그렇지.. 정말 즐길수는 있었다..
너무나 오래 기다렸다. 아이폰
Ps. 역시 우리나라는 빠르다.
오늘 아이폰 가입자가 9만을 넘었다는 소식도 있고,
하나은행은 아이폰용 웹도 이미 발표했다.
멋지다. 손안의 인터넷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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